[일상 중독]②아이 보는데서 대마 재배 '사라진 경각심·죄의식'다른 범죄 수단되기도…의료용 마약류 일상 침투 '저연령화'뚜렷ⓒ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대마 전문 재배·생산시설이 공개됐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강남구 한티역 인근 도로에 마약 음료 주의 문구와 마약 신고 번호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마약사회마약사범관련 기사'부동산 카르텔 일망타진' 우수 경찰 등에 1.5억원 포상마약류 예방교육 근무자들 "청소년 대상 마약범죄, 강력 사법대응 필요""양귀비 텃밭 날아온 씨앗도 주의"…동해해경청, 밀경사범 집중 단속"기억 안 난다"…약물운전 면허 취소만 5년 새 3배↑광주교도소-조선대학교, 마약사범 중독 재활 치료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