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중독]②아이 보는데서 대마 재배 '사라진 경각심·죄의식'다른 범죄 수단되기도…의료용 마약류 일상 침투 '저연령화'뚜렷ⓒ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대마 전문 재배·생산시설이 공개됐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강남구 한티역 인근 도로에 마약 음료 주의 문구와 마약 신고 번호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마약사회마약사범관련 기사보호관찰 불응 4개월 도주 마약사범 검거…집유 취소 신청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마약 재범 막겠다더니…치료조건부 기소유예 관리 허점'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