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성추행 사건은 항소심서도 '실형'…구속 상태 출석힘찬, '세번째' 성범죄 혐의 사건 수사 중…이번 주 송치 예정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B.A.P 멤버 힘찬(김힘찬)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추행 관련 7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0.6.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힘찬아이돌성추행김정현 기자 "소버린 AI 원조" 네이버, '국대 AI' 1차 탈락…거센 후폭풍네이버, 한화생명 e스포츠 프로게임단 스폰서십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