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매매 전 등록·검사비 필요하다'며 돈 받고 잠적재판부 "일부 피해자 극단선택까지…죄책 무거워"ⓒ News1 DB관련 키워드장기매매귀신헬리콥터김정현 기자 독파모 프로젝트 '재도전' 기회 부여에도…네이버·카카오 모두 고사[속보] 카카오 "독파모 프로젝트 재도전 고려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