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액 100만~1000만원 대상…코로나 확산에 해제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 전경. 2018.6.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벌금 미납자지명수배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끊이지 않는 벌금 미납자…노역장 유치도 급증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