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범' 징역 27년 1심 판결 불복 항소

"살해 의도 없다고 고의 부인하며 반성 안해"
"죄에 상응하는 중한 형·부착명령 선고 필요"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 사건 용의자 A씨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9.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 사건 용의자 A씨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9.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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