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현 기자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 …"민주당 호루라기에 이리떼처럼 수사"(종합)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임세원 기자 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민주 법사위원들 "중수청, 사실상 특수부 부활…보안수사권도 절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