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우크라 전쟁 참전했다 '여권법 위반'으로 재판행중앙선 넘어 역주행하다 오토바이 사고…뺑소니 혐의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한 유튜버 이근(38) 전 대위가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5.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찬전이근대위역주행뺑소니서울중앙지법김근욱 기자 9급 공무원 공채 필기 응시율 75.0%…전년 대비 0.2%p 하락'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