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막기로 '4천억대 공구 사기' 엣지베베 대표…1심 징역 15년→2심 9년6월

1심 "천문학적 피해액 거의 회복 안 돼" 사기죄 법정 최고형 선고
2심 "돌려막기 과정서 일부 회원에 물품 배송·환불…일부 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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