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검수원복 카드' 합수단 성과 어땠나…檢안팎서 쏠리는 시선

조폭두목·마약사범도 연루…보이스피싱 사범 111명 입건
검찰 수사 존재감·당위성 증명 과제…'역할 확대' 제언도

본문 이미지 - 김호삼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장이 17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 사례·수사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김호삼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장이 17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 사례·수사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관련 공개 변론 참석에 앞서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9.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관련 공개 변론 참석에 앞서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9.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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