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임박' 김성태·배상윤 입 열까…'변호사비 대납 의혹' 수사도 주목

쌍방울 김성태 17일 송환…KH그룹 배상윤 곧 자진귀국
"혐의 부인" 입장은 고수…혐의 입증할 '스모킹건' 관건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태국 골프장에서 검거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오른쪽)과 양선길 현 쌍방울그룹 회장.(CBS노컷뉴스 제공) 2023.1.12/뉴스1
10일(현지시간) 태국 골프장에서 검거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오른쪽)과 양선길 현 쌍방울그룹 회장.(CBS노컷뉴스 제공) 2023.1.12/뉴스1

본문 이미지 -  압수수색 중인 서울 강남구 KH그룹의 모습. 2022.12.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압수수색 중인 서울 강남구 KH그룹의 모습. 2022.12.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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