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징역 4년6월 확정…조국 전 장관 내년 2월 선고홍문종·이은주 유죄, 양정숙 무죄…국가 형벌권 남용 손해배상자녀 입시비리 및 감찰 무마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술에 취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이 2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결과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공동취재) 2022.8.2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뇌물·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홍문종 전 국회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황두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AI 활용 월 15% 수익 보장"…'다단계 폰지사기' 일당 징역 12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