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교제했던 여성에 226번 전화…"'안 받은' 전화도 스토킹" 또 판결

법원 "부재중 전화도 스토킹 행위…피해자 보호해야"

본문 이미지 -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이틀 앞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로비에 법원 마크가 밝게 빛나고 있다. 2017.3.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이틀 앞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로비에 법원 마크가 밝게 빛나고 있다. 2017.3.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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