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2심 무죄 선고에 상고장 제출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전거래 및 시세조작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송치형무죄검찰상고법원비트코인업비트증거김근욱 기자 李 지적한 '15.9% 잔인한 금리'…금융위 '포용금융 대전환' 시동금융위, '포용금융'에 당근과 채찍…잘한 은행은 출연요율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