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2심 무죄 선고에 상고장 제출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전거래 및 시세조작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송치형무죄검찰상고법원비트코인업비트증거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29년 보유 1주택 처분…'부동산 투기와 전쟁' 예고편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싼 29억에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