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손해배상 핵심은 책임자 가리는 것…'국가면제' 재고찰하길"

양현아 서울대 교수 증인 출석…"돈은 중요하지 않아"
"'국가면제' 갇히면 책임자 없이 위안부 문제 사라져"

본문 이미지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위안부 문제의 유엔 고문방지위원회(CAT) 회부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2022.1.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위안부 문제의 유엔 고문방지위원회(CAT) 회부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2022.1.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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