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아파트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씨(31)가 2월1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2022.2.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구진욱 기자 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행안부, 지방공공기관 중대재해 예방 대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