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록 검토·참고인 조사 예열 거쳐 첫 강제조사이주완 故 이예람 중사의 아버지(왼쪽)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특검 사무실로 이 중사의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안미영 특별검사(초록색 옷)와의 면담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2.6.1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심언기 기자 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