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무기징역 아닌 사형 원해…가석방 보복 두려워"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석준이 17일 오전 서울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1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지난해 12월14일 서울경찰청은 ‘특정강력범죄 피의자의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해 이석준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서울경찰청 제공)/2021.12.14법무부가 발표한 2021 교정통계연보의 '성인수 가석방 허가자 형기별현황'(법무부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소버린 AI 원조" 네이버, '국대 AI' 1차 탈락…거센 후폭풍네이버, 한화생명 e스포츠 프로게임단 스폰서십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