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던 '보수 유튜버' 이병태 전 카이스트 교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20.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현 기자 독파모 프로젝트 '재도전' 기회 부여에도…네이버·카카오 모두 고사[속보] 카카오 "독파모 프로젝트 재도전 고려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