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약체' 평가받던 허익범 특검…'디지털 증거'가 김경수 잡았다

"정치 사조직 이용해 여론 왜곡·조작…꼭 버려야 할 행태"
"닭갈비 영수증, 염려 안 해…디지털 증거 중요 열쇠될 것"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수사와 공소유지를 맡아온 허익범 특별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수사와 공소유지를 맡아온 허익범 특별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지지자들의 꽃세례를 받고 있다.  2018.8.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지지자들의 꽃세례를 받고 있다. 2018.8.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허익범 특별검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경남도지사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등 혐의 항소심 4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허익범 특별검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경남도지사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등 혐의 항소심 4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댓글 조작 등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경남도청을 나서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댓글 조작 등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경남도청을 나서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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