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전경ⓒ 뉴스1이세현 기자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 …"민주당 호루라기에 이리떼처럼 수사"(종합)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