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1심과 같은 징역 3년6월 선고고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 전 직원 정모씨 2020.10.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