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짙은연기 가득한 호텔 계단 빠져나오며 공포감 느겼을 것"지난해 1월 지하 1층 알람밸브실서 발화…약 500명 투숙객 대피지난해 1월26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 호텔에서 과학수사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이 화재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