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짙은연기 가득한 호텔 계단 빠져나오며 공포감 느겼을 것"지난해 1월 지하 1층 알람밸브실서 발화…약 500명 투숙객 대피지난해 1월26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 호텔에서 과학수사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이 화재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