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장소 추행, 피해자에 강한 불쾌감과 수치심""처벌 조항,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 보호 위한 것"ⓒ News1 이지원 디자이너이세현 기자 경찰, 중동전쟁 허위 정보 524건 삭제·차단…허위 정보 강력 단속(종합)'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