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사무분담…윤·김 부장판사 재판장 유지 결정정경심 이어 조국과 양승태도 부장판사 3인 대등재판부로조국 전 법무부 장관 2020.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