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51명, 운영자 3명 상대 1000만원 손배소송법원 "복제권·공중송신권 침해…작품당 300만원 배상"현재는 폐쇄된 밤토끼 사이트.ⓒ News1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