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2심 징역 3년·집유 4년 대폭 감형"분식회계 실무진 판단" 무죄, 횡령·배임은 유죄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이 2015년 10월 14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걸어나오며 두부를 먹고 있다.. 2015.10.14/뉴스1 ⓒ News1 변지은 인턴기자이세현 기자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 재판부터 재판부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평양 무인기 의혹' 尹, 첫 정식 재판…"대통령 예우 갖춰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