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모델 정담이(오른쪽)는 SNS에 밝은 근황을 전하다가 최근 '힘들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담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취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모델 정담이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알렸다. 정담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노모 수건 덮어놔 숨 못 쉬게 한 요양병원, 항의하자 "내 절친이 시청 담당자"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카 찍은 일본인 "다리 벌린 모습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