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확진 직원, 394명과 접촉…5차전파 나올라 촉각

서울구치소, 검사 끝난 50명 '음성' 판정
남은 직원 43명·수용자 301명 오늘 진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검사를 받은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15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 출입구 철문에 접견 중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0.5.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검사를 받은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15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 출입구 철문에 접견 중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0.5.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