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서 정준영은 징역5년, 최종훈 2년6개월 선고"참작사정 있지만 성폭행 맞아"…위수증 주장도 "위법아냐"정준영(왼쪽), 최종훈 ⓒ 뉴스1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