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불응·도주 5개월만인 전날 밤 체포리드 실사주부터 명품시계·가방·외제차 등 받은 혐의1조6000억원 규모 '라임 환매중단 사태'의 핵심 피의자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는 성모씨와 한모씨가지난 3월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0.3.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승환 기자 [속보] 특검 "김건희는 현대판 '매관매직'…韓 공적 시스템 무너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