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받을 때까지 한국 체류…의사자 지정 땐 영주권 검토LG복지재단으로부터 'LG 의인상'을 수상하게 된 카자흐스탄 출신 외국인 근로자 알리씨.(LG복지재단 제공) ⓒ 뉴스1윤수희 기자 [단독]"5캔 1만원 수입맥주도 없어진다"…홈플러스, 납품 중단호텔신라, '신라' 브랜드로 중국 첫 진출…내달 2일 시안서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