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현관 앞 5일간 어린 자녀 방치해 죽음 내몰고 "시신 무섭다"며 모텔 생활…마지막 길마저 외면생후 7개월 여자아이를 아파트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부모 A(22·왼쪽)씨와 B(19)씨 /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