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11월27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의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4일 청와대를 압수수색할 당시의 연풍문 풍경. 2019.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유재수관련 기사장기기증으로 생명 나눈 부모…그 뜻 따라 걷는 자녀들교도소서 환갑 맞았던 조국·백원우…文이 잔치 열어줬다국힘 "오광수 민정수석, 어떻게 다른 사람 검증하나…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