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원하는 행복 찾아가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심경법조계, 재산분할 문제 집중·후계구도 염두 결정 분석도최태원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