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원 민정수석 "청와대 압박 없었던 걸로 알아"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 A수사관의 조문을 마친 후 빈소를 나서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세현 기자 '무자본 갭투자'로 426억 편취…'1세대 빌라왕' 1심서 징역 10년사람들 앞에서 부하 질책해 징계받은 공무원…法 "징계 취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