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1700억 배상" 판결…1심 현대 승소 뒤집어소송 제기 후 5년8개월, 2심 제기 3년 만에 결론ⓒ 뉴스1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