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6일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형두)는 남편 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의 현장검증을 진행했다. 사진은 김형두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이 현장검증을 시작하기 전 수사기록을 보는 모습. ⓒ 뉴스1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