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정말 죄송…가정에 충실하며 사회에 봉사"檢, 2심서도 징역 3년 구형…"범죄 고의성 인정"필로폰 등 마약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정석원(34)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마약) 등 항소심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7.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석원백지영필로폰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