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된 장부로 '사기 대출' 혐의도 계속 수사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2019.5.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다정 기자 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