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극과극’…김성수 "잔혹범죄·재범위험" 징역 30년'공범논란' 동생은 무죄…"범행 도왔다고 보기 어려워"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의자 김성수(30)가 지난 1월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9.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30). /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김성수강서PC방권혁준 기자 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우승 확률 75%' 대한항공 헤난 감독 "마쏘, 내일부터 서브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