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비협조…추가소환·신병처리 여부 주목윤중천 "김 전 차관이 청탁대가로 목동 집 한채 요구"주장'별장 성접대와 뇌물 의혹' 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9.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관련 기사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검찰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서도 징역 3년 구형[속보] 검찰,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특검, 공수처 수뇌부 피의자 소환…'수사 지연' 직무유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