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믿기 어려울정도로 잔혹하고 변태적 범죄"항소심, 아동청소년기관 취업 제한 추가 명령올해 2월 졸업을 앞둔 여고생이 평소 알고 지내던 20대 남성과 10대 여성 등 4명에게 집단폭행과 감금을 당하고 성매매도 강요받았다. 사진은 해당 사건과 관련된 SNS 캡쳐 화면. ⓒ News1 문창석 기자 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세븐일레븐, 후덕죽 셰프와 협업…중화요리 간편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