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월급보다 200만원 더…딸도 허위근로자 등재법원 "잘못 반성하고 피해금액 전액 공탁했다"'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고' 2주기인 지난 5월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강변역 방면 9-4 승강장 앞에서 시민이 추모의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2018.5.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문창석 기자 전쟁 불안감에 투심 위축…증시 거래액 30조원대로 절반 '뚝'금감원 "한화솔루션과 유상증자 사전논의 없어…한화, 즉시 소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