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업·정부 공식 사죄·추모 필요…책임 인정해야"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중 유일 생존자인 이춘식(94) 할아버지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의 신일철주금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상고심 판결 기자회견'에서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18.10.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철 기자 구윤철 "李대통령, 긴급재정명령 논의 없었다…잘 대응하라는 취지"구윤철 "WGBI 편입으로 사흘간 30억달러 유입…국채 금리 하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