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본 기억 없다"…양예원 측 "무죄 입증 증거 안돼"모집책 "디지털카메라 없었다"…증인 "들고 다니는 것 봤다"년 전 '비공개 촬영회'에서 유튜버 양예원씨를 비롯한 여성들을 성추행하고 노출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촬영자 모집책 최모씨(45). 2018.5.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비공개 촬영회에서 노출사진을 강요당하고 성추행 당했다고 폭로한 유튜버 양예원씨가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공개증언을 하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8.10.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