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 차지…손해배상청구 2위, 대여금 소송 3위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2018.9.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나연준 기자 검사부터 재활까지…우체국, 암 치료 전 과정 보장 상품 판매우주청·NASA, 심우주 광통신 등 한미 공동연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