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원 "김지은, '비서 마누라'로 불려…애인같았다"(종합)

"부부침실 들어와 3~4분 내려봐…홍조 띠기도"
'이해관계자' 증언, 재판부 얼마나 인정할지 주목

본문 이미지 -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안 전 지사 뒤에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등 회원들이 '증인 역고소'에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7.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안 전 지사 뒤에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등 회원들이 '증인 역고소'에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7.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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