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날…김지은씨도 방청(종합)

3월5일 피해폭로 뒤 119일 만에 마주한 도지사-비서
安 '어떻게 지냈느냐' 물음에 묵묵부답…초췌한 표정

본문 이미지 -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방청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방청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