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모시는 막중한 책무 맡았는데 부족했다"가족·지지자 나와…이후 재판 불구속 상태서 받게돼'국정농단'의 공범으로 실형을 확정받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새벽 만기출소해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 차량에 오르고 있다. 2018.5.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호성관련 기사"아프리카서 검증된 블록체인 금융"…DSRV, 마다가스카르 프로젝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