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한 장수' 全·盧, 우호적 여론 업고 특별사면朴, 여론 나쁘고 명분 부족…조기 사면 어려울 듯박근혜 전 대통령 ⓒ News1 송원영 기자전두환(오른쪽)·노태우 전 대통령 ⓒ News1문창석 기자 정은보 이사장 "부실기업 조기퇴출 속도…상폐 기준 강화"텐센트 제친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아시아 1위·전세계 15위'(종합)